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신체 여러 곳곳에 노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평소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처지는 순간은 오게 되는데, 얼만큼 관심을 갖고 케어를 하는지에 따라 같은 피부 결이라도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피부는 한 번 탄력을 잃으면 홈케어만으로는 다시 회복되기 어렵다. 이에 최근에는 안티에이징을 넘어 ‘웰에이징’을 추구하며 다양한 피부과 시술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킨 타이트닝에 도움을 주는 온다 레이저 리프팅도 그 중 하나다.
온다 레이저 리프팅은 극초단파 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 전달이 필요한 부위에만 열에너지를 투과해 피부 결과 리프팅 개선에 도움을 주는 바디 리프팅 솔루션이다. 무엇보다 피부 겉 뿐만 아니라 속까지 콜라겐을 리모델링해 탄력 있는 라인으로 개선 가능하고 피부 표피층을 차갑게 유지해 주는 접촉식 쿨웨이브가 도입돼 통증 부담도 적다.
이러한 온다 리프팅은 3mm, 7mm의 두 가지 핸드피스로 페이스 라인부터 바디 라인 교정이 가능하다. 3mm 핸드피스는 진피층에 사용돼 피부 탄력 개선, 타이트닝이 가능하고 7mm의 핸드피스는 피하 지방층이나 근막에 사용돼 군살, 처진 바디 라인 등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춘천 쁘띠365의원 공병설 대표원장은 “바디 온다 레이저 리프팅은 피부 표면의 콜라겐 섬유의 수축을 유도해 집중적인 케어와 함께 지방세포 분해와 진피층에 분포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자연스러운 피부 타이트닝과 탄력 리프팅이 가능하다”라며 ”페이스 뿐만 아니라 군살과 처진 피부를 지닌 바디까지 개선 가능하며, 시술 시간도 30분 내외로 비교적 짧고, 즉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저 장비를 사용 시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상태 등을 고려해 맞춤으로 진행해야 추후 부작용이나 만족도가 높다. 병원 선택에 앞서 의료진의 숙련도, 쾌적한 시설 등 여러 부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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