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자외선과 무더위로 인해 자극을 받은 피부가 가을이 되면서 더욱 빠르게 손상을 받고 있다. 건조한 환경과 극심한 일교차가 더해져 피부 탄력이 급격하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떨어진 피부 탄력은 잔주름과 함께 피부 처짐까지 유발해 얼굴을 더 크고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든다.
따라서 가을에는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되돌리는 ‘안티에이징’ 케어에 집중해야 한다. 이때 피부에 발생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과적 시술이 효과적이다. 안티에이징 케어를 위한 레이저 리프팅 장비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인 하이푸(HIFU)를 피부층 깊이 존재하는 근막층인 SMAS까지 전달해 효과적이다. 콜라겐 재생과 함께 피부탄력과 주름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1.5mm, 3.0mm 및 4.5mm의 다수의 깊이를 시술해 환자들의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 시술이 가능하며, 피부 속 조직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정품 팁을 사용하지 않거나 재사용하면 화상, 물집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울쎄라 초음파 리프팅을 받을 때에는 반드시 피부 시술 전 정품 팁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의료진의 숙련도 또한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시술 후 만족도 차이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다양한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아울러 환자별 피부 두께와 탄력, 피부 고민에 따라 1:1 맞춤 시술이 이뤄진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춘천 쁘띠365의원 공병설 대표원장은 “초음파 피부시술인 울쎄라는 샷수와 에너지 강도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치료를 받아볼 수 있어 시술자의 숙련도가 중요하다. 개인별 피부 고민을 제대로 파악해 시술해야 하며, LDM, 스킨보톡스 등의 시술과 병행할 경우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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