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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인] 울쎄라와 온다 리프팅, 피부 상태 따른 맞춤형 시술 중요

쁘띠365 | 26.01.07

공병설 대표원장


최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과도한 시술보다 자연스러운 안티에이징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피부 탄력 저하와 처짐을 고민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이 활용되고 있다.

그 중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초음파(HIFU) 에너지를 피부 깊숙한 근막층(SMAS)까지 전달해 피부 처짐과 주름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하고, 깊은 층에서부터 피부를 당겨주는 데 성과를 보인다. 이 시술은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0대 후반부터 50대 초반까지의 연령대에서 두드러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다 리프팅은 극초단파(Microwave) 기술을 활용하여 피하 지방층에 작용, 표피 손상 없이 피부 탄력을 높이고 지방 개선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시술이다. 특히 피부 표면의 결을 매끄럽게 하고 전체적인 탄력 개선에 적합하며, 즉각적인 효과와 짧은 회복 기간이 장점이다.

울쎄라와 온다 리프팅은 단독으로 시행는 것 외에도 두 시술을 결합해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울쎄라가 깊은 층의 리프팅과 윤곽 개선에 중점을 둔다면, 온다는 표면 탄력과 결 개선에 초점을 맞춰 피부를 다층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울쎄라와 온다는 서로 다른 원리로 작용하기 때문에 피부 상태와 원하는 결과에 따라 선택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 이에 각 환자의 니즈에 맞춰 최적의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다만, 다양한 리프팅 시술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숙련된 의료진의 상담과 분석이 필수적이다. 의료기관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철저히 분석해 맞춤형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춘천 쁘띠365의원 공병설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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