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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젠틀맥스프로플러스 레이저 제모,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받으려면?

쁘띠365 |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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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더워진 날씨만큼이나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졌다. 봄은 짧고 가벼워진 옷차림 때문에 제모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겨드랑이, 팔, 다리, 브라질리언 제모까지 관리해야 할 부위가 한두 군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때 가장 간편한 제모 방법으로는 면도를 꼽을 수 있다. 샤워할 때 몇 번의 면도질을 함께 해주면 손쉽게 수염 제모가 가능하다. 다만 수염 제모 결과가 다소 깔끔하지 못하며, 털이 금방 다시 자라나 자칫 민망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제모제를 사용하는 것 또한 피부 손상이 우려되며, 왁싱의 경우 비용 부담이 크다.

반면 레이저 제모의 경우 피부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남자수염 제모, 브라질리언 제모 등 편리하게 제모가 가능해 인기가 많은 시술 중 하나로 꼽힌다. 레이저 제모는 레이저를 피부 깊숙한 곳에 침투시켜 모근을 파괴하는 방법으로, 털의 성장 주기인 4~6주 간격을 두고 반복 시술하면 깔끔하게 제모가 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레이저 제모 기기 중 ‘젠틀맥스프로플러스’의 경우 755nm 알렉산드라이트와 1064nm 엔디야그 파장을 이용해 정밀하면서도 강하고 빠르게 제모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이 기기는 다양한 사이즈의 팁을 갖추고 있어 미세한 솜털부터 굵은 남자 수염까지 제모가 가능하며, 모낭만 선택적으로 조사해 피부 손상도 적다.


여기에 비접촉식으로 위생적인 시술이 가능하며,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통증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다른 레이저 제모로 효과가 미미했던 경우에도 젠틀맥스프로플러스를 통해 시술받으면 털이 깔끔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춘천 쁘띠365의원 공병설 대표원장은 “레이저 제모는 간단한 시술이긴 하지만 일부 환자의 경우 시술 후 피부가 붉어지거나 화끈거림, 통증 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환자마다 피부 상태가 다르므로 반응을 보면서 레이저 세기와 파장 등을 고려해 시술해야 한다. 이에 시술 전 의료진의 경력과 노하우 확인은 필수다. 또한 시술 후에는 모낭염과 가려움증을 예방하기 위해 보습로션을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모든 시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부기, 염증, 출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참고하면서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레이저 제모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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