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력 있고 매끄러운 동안 피부가 뷰티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스킨부스터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진피층에 유효 성분을 주입해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탄력을 개선하며, 결을 정돈하는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향상시키는 피부과 의료 시술을 말한다. 기존 단순 보습 중심의 시술과 달리, 피부 구조 자체를 강화해 장기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ECM(Extracellular Matrix, 세포외기질) 성분을 활용한 ‘리투오(RE2O) 스킨부스터’도 그 중 하나다. 리투오는 인체 조직에서 면역 세포와 지방을 제거한 뒤, 콜라겐·엘라스틴·피브로넥틴·라미닌·테나신·성장인자 등 핵심 ECM 성분만을 선별적으로 보존해 피부 진피층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진피 구조를 직접적으로 강화하고, 손상된 피부 조직의 재생을 촉진한다.
이러한 ECM부스터 리투오는 피부 ECM을 보충함으로써 피부결과 탄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치료법으로, 실제 임상 사례에서 모공 축소, 피부결 개선, 색소 완화, 잔주름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관찰됐다. 특히 레이저 치료와 병행할 경우 성형 수술 후 발생한 깊은 흉터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재생과 회복이 필요한 피부를 위한 전문적 치료 옵션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리투오 스킨부스터는 미국 FDA와 국내 MFDS(식품의약품안전처)에 원재료 등록을 완료했으며, 면역 반응 억제 특허 기술을 적용해 시술 후 과민 반응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은 반복 시술에도 안전성을 확보하며 장기적인 피부 개선과 치료 효과의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춘천 쁘띠365의원 공병설 대표원장은 “스킨부스터 엘라비에리투오는 ECM 성분을 직접 주입해 피부 구조를 보강하는 만큼 고난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술”이라며 “만족도 높은 결과를 위해서는 시술 전 피부 두께, 탄력 저하 정도, 손상 범위, 노화 진행 단계 등을 정밀하게 평가한 후, 이를 토대로 주입 깊이와 용량을 맞춤으로 조정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리투오 스킨부스터 시술 후에는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염증 반응이나 불필요한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정 기간 동안은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사우나·찜질방 이용, 음주·흡연, 격한 운동 등을 피하고, 충분한 보습 관리와 철저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효과 유지와 부작용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공 원장은 또 “모든 시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부기, 염증, 출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참고하면서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시술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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