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쁘띠365의원(공병설 대표원장)은 최근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도입하며, 피부 탄력 개선과 안티에이징 치료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병설 대표원장에 따르면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장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고강도 초음파(HIFU) 열에너지를 피부 깊숙한 SMAS층까지 전달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비수술 리프팅 시술이다. 특히 기존 대비 향상된 DeepSee™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부층을 고해상도 영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졌다.
공 대표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초음파 영상 해상도가 기존보다 35% 개선되어, 피부층의 두께와 상태를 선명하게 파악하고 보다 정밀하게 시술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탐지 및 에너지 도달 깊이도 최대 8.0mm까지 확대되어 피부 진피층은 물론 SMAS층과 그 이하 조직까지 자극할 수 있어 한층 깊은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울쎄라피 프라임은 시술 속도가 빨라지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통증은 줄이면서도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장기적인 탄력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공 대표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정밀함이 핵심인 만큼, 시술 시 피부 구조와 탄력 저하 정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술 부위에 따라 샷 수와 에너지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작용을 예방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위해서는 울쎄라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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